2026년 10월 27일 기준, 에메랄드 구간의 16.21 패치에서 트런들은 탑 49.3%, 정글 49.7%의 승률을 기록했다.
탑은 5,093경기에서 챔피언 105명 중 69위, 픽률 1.7%였고 정글은 2,280경기에서 73명 중 50위였다.
탑 표본이 더 많지만, 각 역할의 비교 순위에서는 정글이 앞선다.
두 역할의 경기 수와 순위는 각각의 라인 기준이므로 한쪽이 전반적으로 더 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룬과 아이템 수치는 탑 기준으로 제시된 16.20·16.21 패치 경기 12,131건을 집계한 것으로, 자료의 기간은 9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다.
가장 자주 선택된 핵심 룬은 정밀의 치명적 속도와 결의 조합으로 10,074경기(83%)에서 쓰였으며, 해당 경기의 승률은 48.8%였다.
소환사 주문은 점멸과 점화가 8,044경기(66%)로 가장 흔했고 승률은 49.0%였다.
아이템 빌드 유형은 AD 브루저가 6,218경기, 승률 51.0%로 가장 많이 집계됐고, 온힛은 4,402경기에서 50.9%였다.
제시된 조합별 수치로는 시작 아이템 Doran's Bow와 체력 물약이 52.5%, 굶주린 히드라에서 삼위일체로 이어지는 핵심 아이템 순서가 50.9%, 신속의 장화가 52.8%였다.
이 수치들은 각 선택을 한 경기의 기록이며, 아이템이나 룬 자체가 승률을 높였다는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선택률과 표본 규모가 다른 조합의 승률을 그대로 비교하기도 어렵다.
한편 16.20 패치 이후 탑 승률 변화는 8개 티어 40,623경기 기준 0.0%포인트로 집계됐다.
이는 16.21 패치 에메랄드 구간 성적과 기준이 다른 별도 지표다.
따라서 패치별 승률이나 룬·아이템 통계를 해석할 때는 해당 수치의 티어, 역할, 집계 기간을 함께 봐야 한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