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가족과 떠난 즉흥 가을 여행에서 차량 보닛 부근에 연기가 나는 일을 겪었다. 차량을 직접 운전해 이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윤진이는 견인하기로 하고 가족과 버스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기로 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는 27일 이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가을의 끝을 즐기고 싶어 가족과 여행을 급히 정하고 호텔을 예약했다. 그는 “가을의 끝을 만끽하고 싶어서 호텔을 바로 끊었다”고 말하면서도 숙소가 괜찮을지 걱정했다. 예약한 방은 40평대였고, 8~9명까지 묵을 수 있는 규모였다. 윤진이는 가족 수가 많지 않다며 급하게 정한 숙소의 크기를 언급했다.
충북 제천의 숙소에 도착한 뒤 차량 보닛 쪽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윤진이는 차에서 연기가 심하게 난다며 카센터에 연락했고, 숙소 가까운 곳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봤다. 하지만 연휴 기간이라 영업 중인 카센터를 찾기 어려웠다. 차량을 운전해 이동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보고 견인을 결정했다.
가족은 버스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가기로 했고, 윤진이는 터미널에서 짐을 챙기느라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이 쉬러 온 것 같지 않다며 “너무 피곤하다”고 털어놨다.
AI 요약: 윤진이는 제천 가족 여행 중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나자 견인을 결정하고 가족과 버스로 서울에 돌아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