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닥 기회 받은 박민재, 임유성의 조언은…‘연애박사’ 로맨스 변수

느긋한고구마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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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8회 예고에서 박민재와 임유진의 관계에 진로와 현실이라는 변수가 부각됐다.

박민재는 미국 대학의 포닥 채용이 확정됐다는 메일을 받았다.

임유진과 끝까지 함께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새로운 기회가 두 사람의 연애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8회에서 다뤄질 갈등의 한 축이다.

임유진의 오빠 임유성은 박민재를 만나 “좋아하면 오히려 보내줘야지”라고 말했다.

카페에서 통화하는 임유진을 다정하게 바라보던 박민재는 임유성이 임유진의 자리에 앉아 날 선 시선으로 바라보자 얼어붙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임유성이 떠난 뒤 홀로 남은 박민재의 착잡한 표정도 예고에 담겼다. 조언의 뜻과 박민재가 내릴 선택이 관심을 모으는 대목이다.

임유진은 심란한 얼굴로 이지훈 교수의 연구실을 찾는다.

연구실은 어느새 임유진의 연애 상담소처럼 그려졌으며, 이번에는 어떤 고민을 털어놓을지도 이야기의 또 다른 궁금증으로 제시됐다.

박민재는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이고, 임유진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이다.

두 사람은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관계를 이어간다.

‘연애박사’는 안판석이 연출하고 민효정이 극본을 쓴 ENA 월화드라마다.

8회는 27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될 예정이었으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

앞서 26일 방송된 7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연애박사’ 8회 예고에서 미국 대학 포닥 채용 기회를 받은 박민재가 임유진과의 관계와 진로 사이에서 선택을 마주했다. 임유진의 오빠 임유성은 박민재에게 좋아한다면 보내줘야 한다고 조언했고, 임유진은 이지훈 교수의 연구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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