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밑 봉골레제비는 어떻게 다를까…파스타 대신 수제비 넣은 서촌 한식

주말만기다림50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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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한식 다이닝 드밑은 바지락과 수제비를 조합한 봉골레제비 등 전통 한식 재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메뉴를 선보인다.

매장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18-13 1층에 있으며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361m 떨어져 있다.

봉골레제비는 파스타 대신 손으로 빚은 수제비를 넣고 바지락과 매콤한 소스를 곁들인다.

함께 나오는 증편도 이 메뉴의 구성이다. 참나물제비는 참나물 페스토를 수제비에 입혀 만든 요리다.

파스타나 뇨끼를 떠올리게 하는 조리법을 한식 재료와 수제비로 풀어낸 점이 두 메뉴의 특징이다.

메뉴에는 보리와 된장, 크림을 조합한 우렁이 된장 리조또와 통새우를 올린 미나리전도 있다.

문어 들깨 골동면은 메밀면에 들깨 소스를 버무리고 문어를 올린 요리다.

한 방문 때 주문한 가격은 봉골레제비 2만4000원, 우렁이 된장 리조또 2만3000원, 통새우 미나리전 2만3000원이었다.

점심 대표 메뉴인 만둣국은 비건 손만둣국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음식과 곁들일 술로는 매장에서 직접 빚는 막걸리와 청주·약주·과실주·증류주가 있다.

유자바질·아몬드시나몬 항아리술은 450㎖에 1만8000원이며,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주류 주문이 필수다.

콜키지는 병당 3만원으로 최대 2병까지 가능하고 주차는 할 수 없다.

영업시간은 목요일을 제외하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50분까지이며, 목요일은 오후 3시에 문을 연다.

점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서촌 드밑은 바지락 봉골레와 수제비를 결합한 봉골레제비, 참나물 페스토를 입힌 참나물제비 등 퓨전 한식을 선보인다. 직접 빚는 막걸리와 전통주를 갖추고 있으며, 목요일은 오후 3시에 문을 열고 오후 5~7시에는 주류 주문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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