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결혼식 계획은?

한입만더56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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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아내는 2027년 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2026년 10월 28일 보도됐다.

승리는 결혼식은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나온 보도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며 출산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후 후속 보도를 통해 단순한 연인 관계가 아니라 법적으로 혼인한 부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강남구에 거처를 마련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출산 소식이 먼저 알려지면서 혼전임신설이 제기됐지만 승리는 이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 소식은 최근 특수폭행 혐의 피소와 관련한 인터뷰에서 승리가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는 취지로 말한 뒤 알려졌다.

승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일을 두고 고소당했으며, 고소인은 폭행과 협박을 주장했다.

승리 측은 소주병을 집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을 가격하거나 협박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승리는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아내는 2027년 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승리는 혼전임신설을 부인했고 현재 결혼식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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