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함께 진주 유등축제를 찾았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10월 27일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 공개된 영상에 담겼다.
영식은 진주와 관련된 특별한 게스트를 소개하겠다며 25기 영자를 맞았다.
‘진주 여신’ 출신인 영자는 축제 가이드를 부탁받고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라고 말했다.
영자는 어머니가 영식 채널의 광팬이라며 영식을 만나고 갔다고 전했다.
이에 영식은 “장모님하고 인사를 했다”고 농담한 뒤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과 인사도 좀 하고 조언도 해주시고 서로 덕담도 주고받았다”고 덧붙였다.
영자도 어머니가 영식을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영식은 영자 어머니가 얼굴이 작고 예뻤다며 영자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했다. 영자는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