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27일 개인 계정에 가족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족들과 여행을 떠난 옥순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사진에 “아빠가 찍어준 2메다 2현”이라고 적었다.
옥순은 31기 방송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종영 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결별했다고 알렸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커플 계정으로 추정되는 SNS 게시물 캡처가 퍼지며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옥순은 게시물이 자신의 실수로 유출된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영호와 다시 만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방송 중 옥순은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여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옥순은 임신·낙태·유산 및 남성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부인하고,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