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채연이 화롄에서 보낸 밤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27일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화롄에서 보낸 밤은 절대 잊지 못할 거야”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채연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몸에 딱 달라붙는 블랙 상의와 짧은 데님 팬츠를 입었고, 볼에 바람을 넣은 표정과 “어디부터 강아지야”라는 문구도 게시물에 담겼다.
이채연은 최근 일본 데뷔 싱글 ‘My Voice’를 발매했다.
AI 요약: 이채연이 화롄에서 보낸 밤의 사진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