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의 도쿄 아자부주반 한 달 살이, 월세 438만 원 집은 어떻게 구했나

커피마신민들레52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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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딸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한 달 살이를 하고 있다. 10월 27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당시 일본 생활 3주째라고 밝힌 그는, 집이 없어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 도쿄행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영상에는 남편과 30개월 딸과 함께 지내는 집도 공개됐다.

아유미의 집이 있는 곳은 도쿄의 아자부주반이다. 고급 주택과 아파트가 모여 ‘일본의 강남구’로 불리는 동네이자, 원문에서 최상위 1% 동네로 소개된 곳이다. 아유미는 부촌이면서도 대사관과 외국인이 많아 다문화적인 분위기가 있고, 일본 연예인들도 많이 산다고 말했다.

집을 찾을 때는 딸을 고려해 한국에서 지내는 집만큼 넓은 곳을 알아봤지만, 월세가 2천만 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현재 사는 집은 할인 기간에 맞춰 52만 엔, 약 438만 원에 구했으며, 영상에서 “지금은 60만 엔이 됐더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집이 답답하게 느껴졌지만 생활에 익숙해진 뒤에는 좋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집이 넓고 깨끗하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라며,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와 목적지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살피고 할인 기간을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기에는 집을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 요약
아유미가 딸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한 달 살이를 하고 있다. 10월 27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당시 일본 생활 3주째라고 밝힌 그는, 집이 없어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 도쿄행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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