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아나운서 박소영이 ‘구해줘! 홈즈’에서 결혼 후 꿈꾸는 일상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10월 29일 방송은 충남 아산 신도시 임장을 다루며, 아산 출신 장동민과 아나운서 강다은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KTX 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를 방문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이곳에서 박소영은 엄마가 돼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빨래방에서 빨래하는 일상을 그린다. 장동민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양세형도 ‘홈즈’에 출연 중이다. 그는 과거 박소영을 이상형으로 꼽았고, 두 사람은 지난 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 번호를 교환했다. 양세형은 촬영 뒤 먼저 연락했다고 밝혔으며, 박소영은 5월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당시 선배 문지애는 “즐겨도 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