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신혼집 ‘104억·복비 6억’, 실제 집값이었을까

신난수달16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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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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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 정경미·김경아·조승희가 오나미의 집을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넓은 테라스를 본 정경미는 “꿈에 그리던 집”이라며 감탄했다.

정경미가 집을 펜트하우스라고 부르자 오나미는 “그냥 꼭대기다, 꼭대기”라며 손사래를 쳤다. 테라스에서는 남편 박민이 직접 바비큐를 준비했다. 집에서 불꽃축제를 볼 수 있다는 대화 중 정경미가 내년에도 계속 살지 묻자, 오나미는 돈을 많이 벌면 모르겠지만 계속 살 예정이라고 답했다.

‘104억 원’과 ‘중개 수수료 6억 원’은 조승희가 부동산 중개인 상황극에서 언급한 금액이다. 영상에서 실제 매매가나 수수료로 공개된 금액은 아니다. 정경미가 “104억인데 더 벌면 얼마나 더 벌어야 하냐”고 묻자 오나미는 “104억?”이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AI 요약
10월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 정경미·김경아·조승희가 오나미의 집을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넓은 테라스를 본 정경미는 “꿈에 그리던 집”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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