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감량' 풍자, 오사카 샴푸·얼굴 관리에서 놀란 이유

산책하는귤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983

풍자가 일본 오사카에서 독특한 샴푸와 얼굴 관리를 받은 뒤 한층 갸름해 보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얼굴 클렌징 때는 물이 쏟아져 당황했지만, 샴푸와 마사지가 이어지자 만족감을 나타냈다.

풍자의 채널은 지난 26일 ‘일본에만 있는 역대급 리프팅 마사지. 오사카 맛집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풍자는 방문 전날부터 머리를 감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사카에 시원하게 샴푸를 해주고 얼굴 클렌징까지 하는 곳이 있다고 들어 예약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쇼츠에서 관리사를 보고 직접 만나고 싶었다며 “오사카의 이것 때문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매장에 도착해서는 독특한 복장을 한 관리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샴푸를 받은 사람들이 “극락으로 가는 표정”이었다고 전했다.

클렌징이 시작되자 얼굴 위로 물이 쏟아졌다. 풍자는 “숨을 쉴 수가 없다. 지금 내가 원하는 게 이게 아니다.

장난 아니다”라며 예상과 다른 상황에 당황했다.

반면 샴푸가 시작된 뒤에는 “너무 시원하다”고 했고, 이어 강도 높은 얼굴 마사지도 받았다.

관리가 끝난 뒤 붓기가 빠져 한층 갸름해 보이는 얼굴을 보고는 “경락까지 해주신 것 같다.

이 정도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영상에서는 클렌징 때의 당황스러운 반응과 샴푸를 받은 뒤의 만족감이 대비됐다.

풍자는 체중 감량으로도 주목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달라진 모습을 보고 놀라자, 풍자는 당시 기준으로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체기가 4개월째 이어져 “뭘 해도 안 빠진다”고 털어놨다.

정체기에는 그대로 두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전했다.

AI 요약
풍자가 일본 오사카에서 독특한 샴푸와 얼굴 관리를 받은 뒤 한층 갸름해 보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얼굴 클렌징 때는 물이 쏟아져 당황했지만, 샴푸와 마사지가 이어지자 만족감을 나타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