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윤택은 10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서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방송 규모를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23개 채널에서 방송되며, 하루 최대 80회까지 재방송된다고 한다.
윤택은 채널을 돌리다 보면 어딘가에서 자신의 얼굴이 나온다고 설명할 예정이다.
재방료가 실제로 생활에 보탬이 됐다는 발언도 있었다.
앞서 이승윤은 윤택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했을 때, 문세윤이 “일주일에 재방송만 400회”라며 재방료로 집을 샀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재방료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부모님 집을 마련하는 데 보탰고, 윤택은 땅을 사는 데 보탰다고 전했다.
주간 400회는 문세윤이 언급한 수치이며, ‘라디오스타’에서 소개될 하루 최대 80회와는 발언의 출처와 기간이 다르다.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