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고2 子 시후, 이승기가 형으로 착각한 사연은?

작은도토리37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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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이 키 188cm에 신발 300mm를 신는다는 이야기가 이승기와 이수근의 대화에서 나왔다.

이승기는 시후가 자신보다 크다는 말에 놀랐고, 과거 시후를 강호동으로 착각해 인사했던 일도 떠올렸다.

두 사람의 대화는 27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에 공개된 영상 ‘까나리 당첨’에 담겼다.

영상에서 이수근은 이승기에게 나이를 물었고, 이승기는 “저 이제 40세”라고 답했다.

이수근은 변한 것은 결혼해 아이들이 생긴 점이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자녀 이야기를 나눴다.

이수근은 아들 태준 군이 올해 졸업한다며, ‘1박 2일’ 출연 당시 태명을 ‘일박이’라고 지었던 일을 회상했다.

이승기도 태명을 기억했다.

이후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이 화제가 됐다.

이승기는 시후의 키가 188cm라는 기사를 봤다며 자신보다 크다고 놀라워했고, 이수근은 신발도 300mm라고 전했다.

이승기가 강호동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하자 이수근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승기는 예전에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 사람을 강호동으로 알고 인사했는데, 알고 보니 시후였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당시 시후가 초등학생이었다고 덧붙였다.

2009년생인 시후 군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으로 골프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제36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우승했으며, 대한골프협회(KGA) 랭킹에도 이름을 올렸다.

영상에서 나눈 어린 시절 일화와 현재의 체격은 시후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AI 요약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이 키 188cm에 신발 300mm를 신는다는 이야기가 이승기와 이수근의 대화에서 나왔다. 이승기는 시후가 자신보다 크다는 말에 놀랐고, 과거 시후를 강호동으로 착각해 인사했던 일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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