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동안 관리 비결은? ‘반올림’ 시절 떠올린 근황 사진

말랑한복숭아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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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고아라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반올림’ 시절과 변함없이 풋풋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2026년 기준 만 36세로, 누리꾼들은 “곧 마흔인데 얼굴 처짐이 없네”라며 감탄했다.

사진에서 고아라는 회색 반팔 후드 티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한쪽으로 땋은 채 카메라를 바라본다. 앞머리를 내리고 은은하게 미소 지은 모습 외에도 검은색 의상을 입고 머리를 땋거나 높게 묶어 올린 사진이 함께 주목받았다. 편안한 차림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는 평이다.

앞서 공개된 근황 사진에도 “나이 먹는 건 나뿐인가 보다”, “여전한 요정 미모다” 같은 반응이 달렸다.

고아라는 2003년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이옥림 역으로 데뷔했고, 같은 해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대상을 받았다.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성나정을 연기하며 다시 사랑받았다. 최근 사진에 대한 관심은 데뷔작 속 10대 시절의 모습과 현재를 함께 떠올리게 했다.

그렇다면 고아라가 밝힌 동안 관리법은 무엇일까. 그는 2025년 티빙 ‘춘화연애담’ 종영 인터뷰에서 “타고난 것도 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노화는 어쩔 수 없다면서 물을 “하마처럼” 마신다고도 했다.

예전에는 하루 1L를 마시는 것도 힘들었지만, 인터뷰 당시에는 기본 3L 이상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는 본인이 전한 생활 습관이며, 해당 작품에서 고아라는 화리공주 역을 맡았다.

AI 요약
배우 고아라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반올림’ 시절과 변함없이 풋풋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2026년 기준 만 36세로, 누리꾼들은 “곧 마흔인데 얼굴 처짐이 없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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