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이 SBS ‘틈만나면,’에서 노원 시절을 떠올렸다. 10월 27일 방송에서 서현진과 이천희는 틈친구로 출연해 유재석·유연석과 노원에서 만났다.
노원 출신이라고 말한 서현진은 청원초등학교에 다녔고 하계에 살았다고 밝혔다. 노원역 앞 무용학원에 다니며 예중 입시를 봤고, 무용을 전공해 국립국악중학교에 입학했다고도 말했다. 미도파백화점과 한신코아백화점이 사라지고 주변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유재석은 서현진에게 “옛날 사람이네”라고 말했고, 자신도 공릉동과 수유리에 살았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이 걸그룹 밀크를 언급하자 서현진은 “옛날이야기를”이라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AI 요약: 서현진은 ‘틈만나면,’에서 노원 시절과 무용 전공 이야기를 나눴고, 유재석이 밀크를 언급하자 민망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