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피크닉 영상 속 직원들의 아이 돌봄…키즈웍스는 연봉 25% 인상 밝혀

소박한일상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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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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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의 개인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 올라온 회사 피크닉 영상에서 직원들이 자녀들을 돌보는 장면이 노동 관련 논란과 함께 재조명됐다. 영상은 회사 피크닉을 다룬 일상 콘텐츠로, 헤이지니가 두 아이와 함께 직원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는 직원들이 피크닉에 아이들도 참석해야 한다고 해 데려간다고 말했다. 공원에 도착한 뒤에는 직원들이 아이들의 유모차를 넘겨받았고, 돗자리를 펴고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헤이지니는 자막으로 돗자리 설치 담당과 아들·딸 전담 인원을 나눠 적었으며, 음식 픽업을 직원 두 명이 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영상 공개 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직원들의 육아 참여 장면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논란의 배경에는 전 직원이라고 밝힌 네티즌의 폭로가 있다. 그는 키즈웍스 입사 후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채널 운영 업무 전반을 혼자 맡았고, 야근수당 없이 하루 16시간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과중한 업무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내용도 밝혔다.

키즈웍스는 해당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임금을 문제없이 지급했으며 이후 연봉을 25% 인상했다고 밝혔다. 업무와 진행 방식은 창립 초기부터 직원과 협의했고, 상황에 따라 조정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는 입장이다.

AI 요약
헤이지니의 개인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 올라온 회사 피크닉 영상에서 직원들이 자녀들을 돌보는 장면이 노동 관련 논란과 함께 재조명됐다. 영상은 회사 피크닉을 다룬 일상 콘텐츠로, 헤이지니가 두 아이와 함께 직원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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