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구독자와 육아 고민 나누다 꺼낸 ‘딸’ 이야기

느긋한오후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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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2026년 1월 자료사진. · SBS Radio · 원본 · CC BY 4.0

배우 황보라가 구독자들과 육아 고민을 나누며 딸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는 27일 ‘황보라를 충격에 빠뜨린 역대급 육아 고민 상담ㅣ구독자와 첫 만남, 현실 육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육아 중인 구독자 세 명과 대화를 나눴다. 한 명은 아들을, 두 명은 딸을 키우고 있었다. 대화 도중 황보라는 “딸은 무조건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 구독자는 10세 딸과 홍대에서 공연을 본 뒤 집에 돌아오자마자 딸이 “또 엄마랑 데이트하고 싶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딸이 벌써 카페에 가자고 한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황보라는 정이랑의 자녀와 처음 만났을 때 들은 말도 떠올렸다. 당시 초등학생이던 아이는 꿈을 묻자 “우리 엄마가 슈퍼스타가 돼서 잘 나가는 게 꿈”이라고 답했다. 황보라는 그 이야기에 뭉클했다며 정이랑이 자녀를 잘 키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2024년 아들 우인 군을 낳았으며,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

AI 요약: 황보라는 구독자들과 육아 이야기를 나누며 딸에 관한 생각과 정이랑 자녀의 일화를 전했다.

AI 요약
배우 황보라가 구독자들과 육아 고민을 나누며 딸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는 27일 ‘황보라를 충격에 빠뜨린 역대급 육아 고민 상담ㅣ구독자와 첫 만남, 현실 육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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