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현이 옥토버페스트에서 소시지와 학센 3만 개를 납품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김병현과 한경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병현이 한경민에게 당일 출장을 알린 장소는 소시지 공장이었다. 소시지 사업은 기업 규모로 커졌고, 공장을 본 김숙은 규모가 커졌다며 놀랐다. 김병현은 공장에서 옥토버페스트 납품 준비에 시간이 빠듯하다고 말했다.
김병현은 독일 현지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올해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옥토버페스트에 소시지와 학센을 납품하는 내용이다. 행사는 10일간 진행되며 의뢰 물량은 모두 3만 개다. 김병현은 이 물량이 지금까지 받은 주문 가운데 가장 많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 현지와 같은 방식으로 소시지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자신들의 사업이라고도 말했다.
김병현은 이번 행사를 회사 사활이 걸린 중대한 프로젝트로 꼽았다. 방송에서 김구라는 사업이 실패하면 12번째 사업을 해야 한다며 열심히 준비하라고 말했다. 김병현은 11번 실패했던 시기를 거쳐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하면 글로벌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AI 요약: 김병현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옥토버페스트에 소시지와 학센 3만 개를 납품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고 방송에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