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8체질 식단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에게 잘 맞는다면서도 맹신하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서현진은 자신의 식단을 두고 “절밥을 먹으라더라”며 밥과 해산물, 나물이 주된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밀가루와 고기는 자신에게 잘 맞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8체질은 사람의 체질을 여덟 유형으로 나눠 음식과 체질의 관계를 보는 분류법으로 방송에서 언급됐다.
서울 노원구에서 이천희와 함께 출연한 서현진은 점심으로 백반을 제안했다. 유재석은 짜장면이 먹고 싶었지만 참겠다고 받아쳤다.
유연석은 10년 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서현진을 따라 고기를 먹지 않다가 어머니에게 혼났던 일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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