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맥스 조가 보니토 ‘카모’, 기존 컬러와 무엇이 다를까

포근한주먹밥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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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맥스 조가 보니토 ‘카모’가 2026년 연말 남성 사이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90달러다.

에어 맥스 조가 보니토는 월드컵 무렵 처음 선보인 모델로, 에어 맥스 95와 머큐리얼 R9의 특징을 결합했다.

카모 버전은 머큐리얼 R9 오버레이에 짙은 숲속 카모 패턴 캔버스를 더해 가을·겨울 분위기를 강조했다.

질감이 살아 있는 가죽 갑피와 측면 스우시, 미드솔은 블랙으로 마감했고 에어 쿠션과 아웃솔에는 세이프티 오렌지 색상을 사용했다.

숲과 사냥을 연상시키는 색 조합이 축구화에서 출발한 모델의 기존 인상과 다른 방향을 만든다.

앞선 제품들이 두 모델의 오리지널 컬러웨이나 트리플 블랙처럼 익숙하고 단순한 구성을 선보였다면, 카모는 특정 모델의 원래 색을 재현하기보다 독자적인 패턴과 색 대비를 앞세운다.

조가 보니토는 여름 이후에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을 만큼 판매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고, 가을·겨울용 새 컬러웨이로 카모가 더해졌다.

참고 자료

AI 요약
나이키 에어 맥스 조가 보니토 ‘카모’는 2026년 연말 남성 사이즈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90달러다. 짙은 카모 패턴과 블랙 가죽·미드솔, 세이프티 오렌지색 에어 쿠션과 아웃솔을 조합해 이전의 오리지널 컬러웨이·트리플 블랙과 다른 분위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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