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의세계, 출시 뒤 7차례 방송…이용자 의견은 무엇을 바꿨나

잠많은토끼76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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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MMORPG ‘도깨비의세계’ 출시 후 라이브 방송을 일곱 차례 열어 이용자 의견과 주요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10월 27일 보도 당시 게임은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용자와의 소통은 출시 전부터 이어졌다.

카카오게임즈는 9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게임 정보와 서비스 방향을 공개했고, 18일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개발진이 사전·실시간 질문에 답했다.

이 자리에서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멤버십 이용 기간을 기존 28일에서 30일로 늘렸다.

출시 후 첫 방송은 10월 9일 진행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성장 재화 수급처 확대와 멤버십 혜택 강화 등을 발표했고, 일부 개선 사항은 다음 날 점검에 반영했다.

13일 방송에서는 도술 밸런스 조정, 강화·돌파 재화 반환, 장비 추가 옵션 운영 방침과 거래소 편의성 개선 등을 안내했다.

이후 14일 장비 추가 효과 관련 대응, 17일 개선 사항과 성장 지원 보상, 19일 주요 콘텐츠와 비정상 금전 거래 대응, 20일 업데이트 사항, 23일 게임 내 현안을 차례로 다뤘다.

10월 13일 공개한 로드맵은 2027년 1월까지 전투·성장뿐 아니라 협동과 생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넓히는 계획이다.

11월에는 서버 간 경쟁 콘텐츠 ‘차원 점령전’과 신규 ‘불가살이 레이드’를 추가하고, 12월에는 4대4 실시간 결투와 1대1 비동기 랭크전, ‘문파 아지트’, ‘타바로 온천’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말 시즌 이벤트와 전래동화 콘텐츠 신규 에피소드도 준비 중이다.

2027년 1월에는 ‘1차 초월’ 시스템과 요리·채집·낚시 등 생활 콘텐츠, 혼례 시스템 및 서비스 100일 기념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11월 이용자가 게임 밸런스와 콘텐츠 개선안을 직접 제안하고 추천하는 ‘도깨비 총회’를 도입해 정기 소통 창구로 운영할 방침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 출시 후 라이브 방송 7회로 이용자 의견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2027년 1월까지의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드맵에는 11월 경쟁·레이드 콘텐츠, 12월 PvP와 커뮤니티 공간, 2027년 1월 성장·생활 콘텐츠가 포함됐으며 11월에는 이용자 제안 창구 ‘도깨비 총회’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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