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는 왜 카이틀린·니코를 골랐을까…조합 구성에서 아쉬웠던 점

봄날의기억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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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T1은 Dplus KIA에 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케리아는 카이틀린·니코 조합을 선택한 이유와 팀 조합 구성에서 부족했던 점을 설명했다.

2023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 인터뷰에 응한 케리아 자료사진 · fomos esports · 원본 · CC BY 3.0

인터뷰어는 카이틀린·니코가 T1이 시즌 내내 사용해 온 편안한 픽이라고 소개했다. 케리아는 두 챔피언이 칼리스타·레나타의 전통적인 카운터이고, 자신도 여전히 좋은 상성이라고 봐 선택했다고 말했다.

다만 바텀 조합의 상성만으로 전체 구성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다. 케리아는 해당 조합을 첫 선택 단계에서 골랐다면 팀 전체를 균형 있게 짜 카이틀린이 피해를 잘 줄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T1은 그런 구성을 만들지 못했고, 이 부분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기에서 T1은 대부분 앞서 있었지만 마지막 한타에서 패했다. 케리아는 경기 내내 좋은 위치를 잡았어도 작은 실수가 쌓였다고 돌아봤다. 마지막 한타에서는 팀 조합상 T1이 먼저 자리를 잡고 공격을 시작했어야 했지만, Dplus KIA가 먼저 자리를 잡아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25일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T1은 Dplus KIA에 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케리아는 카이틀린·니코 조합을 선택한 이유와 팀 조합 구성에서 부족했던 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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