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프레드 90주년 드레스, 상체와 튤 실루엣이 엇갈린 이유

한입만더56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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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2026년 10월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프레드(FRED) 창립 90주년 하이주얼리 행사에 참석했다.

화이트에 가까운 샴페인 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목에는 하이주얼리 네크리스를 착용했다.

드레스 상체는 몸에 꼭 맞게 잡아주는 구조적인 디자인이다.

허리 아래로는 얇은 튤이 길게 퍼지고, 밑단에는 광택이 도는 새틴 소재가 넓게 덧대졌다.

단단한 상체와 가볍게 흐르는 하체가 한 벌 안에서 대비를 이룬다.

이 차이가 드레스에 대한 엇갈린 평가로 이어졌다.

상체는 선명하고 구조적인데 아래쪽은 가벼워 위아래가 따로 노는 듯하다는 아쉬움이 나왔다.

헤어와 메이크업은 단순하게 연출돼 얼굴이 또렷하게 보였다는 평가도 있었다.

같은 행사에서 이민정은 상체를 코르셋 형태로 잡고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화이트 뷔스티에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가 길고 무겁다는 의견이 나온 한편, 은은한 광택이 돋보인다는 패션 보도도 있었다.

안은진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핑크 계열 롱 드레스를 선택했고, 목걸이와 팔찌를 함께 매치했다.

세 사람의 스타일은 드레스의 실루엣과 색상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태희는 프레드 창립 90주년 행사에서 샴페인 톤 튜브톱 드레스와 하이주얼리 네크리스를 착용했다. 몸에 맞는 상체와 튤·새틴으로 이어지는 하체의 대비가 아쉬움을 낳았고, 같은 행사에 참석한 이민정과 안은진은 각각 다른 실루엣과 색상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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