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물음표’, 첫 아레나 단독 공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시원한만두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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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가 2027년 1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로로가 아레나에서 여는 첫 단독 공연이다.

월드비전 코리아 인터뷰 중인 한로로, 2025년 자료사진 · 월드비전 World Vision Korea · 원본 · CC BY 4.0
날짜시작 시각
2027년 1월 2일오후 6시
2027년 1월 3일오후 5시

공연은 한로로가 세상을 바라보며 품어온 여러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까지 따뜻하게 받아들이고, 관객과 함께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기획의 중심이다. 회차당 공연 시간은 약 120분으로 안내됐다.

공연 무대의 변화는 한로로의 단독 공연 이력에서도 드러난다. 첫 단독 콘서트는 2023년 9월 첫 EP ‘이상비행’ 발매를 기념해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후 2024년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2025년 YES24 라이브홀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연했다.

티켓 예매는 2026년 11월 13일 오후 6시에 NOL 티켓과 멜론티켓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1층은 스탠딩, 2·3층은 지정좌석으로 운영된다. 1층 스탠딩과 2층 지정석은 14만 3천 원, 3층 지정석은 13만 2천 원으로 안내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가 2027년 1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로로가 아레나에서 여는 첫 단독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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