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뉴스가 10월 26일 승리의 20대 여자친구가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대로라면 승리는 첫 아이를 맞이하게 되지만, 결혼과 출산 계획에 대한 승리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그레이뉴스는 태아가 아들이며 두 사람이 서울 강남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출산 이후 올릴 계획인 것으로 보도됐다. 여자친구는 일반인으로, 보도에서 알려진 정보는 20대라는 점뿐이다.
이 소식은 승리의 특수폭행 혐의 피소 사건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전해졌다.
승리 측은 당시 소주병을 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대에게 휘두르거나 폭행·협박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혐의 사건과 임신·결혼 보도는 별개의 사안이며, 후자에 대해서는 공식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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