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의 ‘문무’, 300억 대작이 몽골에서 담으려 한 주필산 전투는

시원한고양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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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드라마 ‘문무’는 약 300억 원을 투입한 작품으로, 몽골 초원에서 주필산 전투 장면을 촬영할 계획을 세웠다.

당시 제작진과 주요 배우들은 2025년 11월 18일 몽골로 출국할 예정이었고, 촬영은 20일부터 닷새간 진행하는 일정이었다.

몽골 로케이션은 지난겨울에 이은 두 번째 촬영으로 계획됐다.

제작진은 넓은 초원과 자연 지형을 활용해 대규모 전투와 군사 이동 장면을 담고, 겨울 촬영분과 다른 계절감을 살리려 했다.

주필산 전투는 645년 안시성 인근 벌판에서 고구려와 당나라 군이 맞붙은 전투로, 드라마의 주요 장면으로 꼽혔다.

장혁은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 역으로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고구려 고현무 역의 백성현, 당태종 이세민 역의 양현민, 당나라 장수 설인귀 역의 이지훈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문무’는 신라가 고구려·백제와 당나라에 맞서 삼국 통일을 이루는 과정을 그리는 28부작 대하드라마로 기획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문무’는 약 300억 원 규모의 대하사극으로, 2025년 11월 몽골에서 주필산 전투 장면을 촬영할 계획을 세웠다. 장혁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여할 예정이었으며, 촬영은 초원 지형을 활용해 대규모 전투와 군사 이동을 담는 데 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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