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고담어워즈 후보 부문은?

조용한햇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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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이 2026년 10월 11일 로열 페스티벌홀에서 열린 ‘가능한 사랑’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자료사진 · Marlene Landu · 원본 · CC BY-SA 4.0

‘가능한 사랑’이 제36회 고담어워즈 최우수 국제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전도연은 최우수 주연배우상 후보로, 이창동과 오정미는 최우수 각본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 국제영화상 후보는 ‘가능한 사랑’을 포함해 10편이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 ‘베니마나’, ‘블루 헤론’, ‘에브리타임’, ‘파더랜드’, ‘필리피냐나’, ‘라 그라디바’, ‘미노타우로스’, ‘텐더 러빙 케어’가 함께 후보에 들었다.

최우수 각본상에서는 ‘가능한 사랑’이 ‘에브리타임’, ‘라 그라디바’, ‘텐더 러빙 케어’, ‘와일드 호스 나인’과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 후보로는 산드라 볼너, 마린 아틀란·앤 브루이예, 마이크 리, 마틴 맥도나도 이름을 올렸다.

전도연과 함께 최우수 주연배우상 후보에 오른 배우는 마허샬라 알리, 질리언 앤더슨, 존 얼리, 존 말코비치, 이안 맥켈런, 줄리안 무어, 소피 오코네도, 앤드류 스캇, 존 터투로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열릴 예정이다.

AI 요약
‘가능한 사랑’이 제36회 고담어워즈 최우수 국제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전도연은 최우수 주연배우상 후보로, 이창동과 오정미는 최우수 각본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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