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는 김유정·박진영·김현주가 출연한다. CJ ENM 자료에 기재된 편성 기간은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다.

작품은 조국의 자유를 위해 적진에 침투한 소매치기가 표적의 혈육인 통역가와 얽히는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을 연기한다.
1화 소개에서는 이가경이 경성역에서 소매치기 솜씨를 발휘하고, 상해에서 온 소란도 경성에 도착한다. 2화에서는 가경이 미국행을 위해 돈을 모으기로 결심하고, 태웅은 가경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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