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샤넬 젠더리스 네크리스, 펜던트 디자인은 어떻게 다를까

느린참새65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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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조선이 쇼파드와 티파니앤코, 샤넬 등 10개 브랜드의 젠더리스 네크리스를 소개했다.

코끼리와 양자리 같은 모티브부터 십자가와 체인까지, 펜던트의 형태와 금속·다이아몬드 세팅이 제품마다 다르다.

쇼파드 해피 다이아몬드 코끼리 네크리스는 윤리적인 로즈 골드에 움직이는 다이아몬드와 0.01캐럿 사파이어를 세팅해 코끼리를 표현했다.

가격은 928만원이다.

티파니앤코 T1 서클 다이아몬드 펜던트는 로즈 골드 T 모티브를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했다.

샤넬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는 퀼트 패턴의 화이트 골드 펜던트 사이로 다이아몬드 하나가 돋보이도록 구성했다.

반클리프 아펠 조디악 에어리즈 메달은 옐로 골드에 양자리를 양각해 입체감을 살렸다.

키린 라지 울루 태그 펜던트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호리병 모양 울루에 밀리터리 태그 디자인을 더하고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세부를 장식했다.

다미아니 벨 에포크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만든 십자가 펜던트 안에 또 하나의 십자가를 겹쳐 조형미를 강조했다.

그라프 로렌스 시그니처 컬렉션 라지 체인 펜던트는 다이아몬드의 면을 연상시키는 패싯 커팅의 옐로 골드 링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가격은 1892만원이다.

디올 마이 디올 네크리스는 까나쥬 패턴의 옐로·화이트·핑크 골드 링을 원하는 순서로 조합해 연출할 수 있다.

포멜라토 이코니카 네크리스는 영원을 뜻하는 작은 원형 펜던트를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표현했고, 프레드 포스텐 라이즈 네크리스는 케이블과 버클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겹겹이 배치했다.

쇼파드와 그라프를 제외한 제품의 가격은 미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스타일조선은 쇼파드·티파니앤코·샤넬 등 10개 브랜드의 젠더리스 네크리스를 소개했다. 코끼리와 양자리, 십자가와 체인 등 디자인이 다양하며, 가격이 명시된 제품은 쇼파드 928만원과 그라프 189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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