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민, 지큐 화보서 달라진 분위기…‘가능성’의 부담도 밝혔다

산책하는별빛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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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망원동 인싸’로 주목받은 배우 차우민이 지큐 코리아 화보에서 작품 속 모습과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캐주얼한 의상부터 강렬한 색감의 패션까지, 콘셉트에 맞춰 표정과 자세를 바꿨다.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를 입고 두 팔을 펼친 사진에서는 장난스럽고 자유로운 느낌을 냈다.

흑백 사진에서는 한쪽 무릎을 세우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해 차분한 인상을 드러냈다.

붉은 재킷과 장갑을 착용한 사진은 앞선 스타일과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담았다.

차우민은 자신을 설명하는 말로 ‘가능성의 남자’를 꼽았다.

작품을 맡기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고, ‘가능성’이라는 표현이 늘 긍정적으로만 다가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아직 결과로 증명되지 않은 기대를 실제 성과로 보여줘야 한다는 고민을 새로운 도전의 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차우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톱스타이자 나보배(채수빈)의 첫 번째 팬인 지은호를 맡았다.

지은호는 나보배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백호랑(김영광)과 미묘한 긴장 관계를 형성한다.

차우민은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도 출연했으며, 다현과 함께하는 드라마 ‘구름이 구르미’에서는 수영 유망주로 변신해 청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차우민은 지큐 코리아 화보에서 그래픽 티셔츠와 흑백 사진, 붉은 재킷 등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그는 ‘가능성의 남자’라는 말에 기대를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부담이 따른다며, 그 고민을 새로운 도전의 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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