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PULSE’, 머스크 향으로 그린 ‘연결’은 어떤 앨범일까

아직졸려24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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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11월 3일 컴백을 예고했다.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10월 26일 공식 SNS에 수록곡 음원 일부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앨범은 발매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With’를 비롯해 ‘Finest Thing’, ‘Dragon’, ‘백화요란(Inside Out)’, ‘MEME’까지 다섯 곡의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귀에 남는 훅부터 부드럽고 서정적인 멜로디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아, 한 앨범 안에서 폭넓은 음악적 색채를 들려준다.

이번 영상은 완곡이 아닌 각 곡의 일부를 미리 공개하는 구성이다.

‘PULSE’의 중심 콘셉트는 머스크 향이다.

리센느는 무대 위 아티스트와 객석의 관객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체온과 교감을 이 향기에 빗댔다.

앨범명은 ‘심장 박동’을 뜻하며, 노래를 건넨 사람이 그 노래를 통해 다시 힘을 얻는 순환과 음악으로 이어지는 관계를 담았다.

앨범에는 혼자 품었던 꿈이 팬들을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하는 무대의 감정이 각자의 일상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도 담긴다.

머스크 향은 이처럼 무대와 관객, 음악과 일상을 잇는 연결을 표현하는 장치다.

리센느는 ‘With’를 앞세운 다섯 곡으로 이 콘셉트를 풀어낼 예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리센느는 11월 3일 오후 6시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With’를 포함한 다섯 곡을 선보인다. 머스크 향과 심장 박동을 콘셉트로 무대와 관객의 교감, 음악으로 이어지는 연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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