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가 젝시믹스 테니스웨어를 여러 차례 착용하고 제품의 구조와 디자인을 소개했다.
반복된 게시물에는 옷을 입은 사진뿐 아니라 제품 특징과 디자인에 대한 평가도 담겼다.
소노다는 최근 연한 하늘색 상의와 베이지색 쇼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고 젝시믹스 일본 공식 계정을 태그했다.
상의는 두 겹을 겹쳐 입은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벌로 만든 브라톱 형태다.
그는 귀여운 디자인에 브라톱이라 이너웨어가 필요 없다는 취지로 설명해 외관과 착용 특징을 함께 전했다.
이번이 첫 착용은 아니다. 소노다는 지난 9월 젝시믹스에서 제공받은 흰색 긴팔 상의와 회색 팬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제품을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포인트가 있고 몸의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이라고 평가했으며, 다른 제품도 계속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젝시믹스 제품을 착용한 게시물이 이어졌다.
일본 스포츠 매체는 소노다의 젝시믹스 착용을 다뤘고, 팬들은 잘 어울린다거나 디자인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노다는 2016년 프로로 전향해 일본 국내 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4만 명을 넘는 선수로 소개됐다.
반복 착용과 제품별 설명이 보여주는 것은 젝시믹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다.
이를 한국 브랜드 전반에 대한 선호로 넓혀 해석하기보다는 특정 브랜드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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