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아이브 가을·리즈와 경기 북부의 맛집을 찾았다. 방문한 경양식집의 74세 사장은 방송 후 손님이 몰리면 감당하기 어렵다며 촬영 요청을 거절했고, 출연진은 음식을 맛보지 않은 채 가게를 떠났다.

방송에서는 사장의 모습이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식당 내부와 주변 풍경은 공개됐다. 또 세 글자 상호 가운데 한 글자만 흐리게 처리돼 식당의 상호와 위치를 유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촬영 거절 의사를 존중하지 않은 편집이라는 시청자 비판은 출연진이 떠난 뒤에도 식당을 알아볼 단서가 화면에 남았다는 점에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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