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는 나카강변 세이류공원 일대에 이어져 있다.
구시다신사마에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나카스카와바타역 1·4번 출구와 텐진미나미역 6번 출구에서는 각각 약 7~10분 거리다.
데아이다리에서 강변을 따라 걸으면 약 500m로, 캐널시티 하카타와 함께 둘러보거나 강가를 산책하다 들르기 좋다.
영업시간은 점포마다 다르다. 안내된 운영시간은 18:00~01:00이며, 일부 점포는 저녁 6~7시 무렵 문을 연다.
휴무일도 가게별로 다르고 날씨에 따라 영업하지 않는 곳이 있어 방문하려는 점포의 운영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포장마차가 시작되는 하루요시바시 광장에는 행사 때 푸드트럭이 들어서기도 하지만 상시 운영되지는 않는다.
대표 메뉴는 돈코츠 라멘으로 가격대는 800~1200엔이다.
오뎅과 야키토리, 생선구이, 가라아게, 교자, 명란 요리도 판매한다.
라멘을 먹는 식사 코스로 들르거나 술과 안주를 곁들이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
한 방문에서는 하카타 야카노스케에서 맥주와 츄하이, 아보카도 명란치즈, 꼬치 모둠을 주문했고 1인당 약 2000엔을 예산으로 잡았다.
좌석은 주방을 둘러싼 카운터 형태가 대부분이고 한 포장마차에 앉는 인원은 많아야 약 15명 수준이다.
자리가 좁아 식사를 마치고 빠르게 자리를 비우는 편이며, 대기 중 메뉴를 먼저 고를 수 있는 가게도 있다.
거리에는 별도 화장실이 없고 결제는 현금만 받는 곳이 많지만 일부 점포는 QR이나 카드도 받는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