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임시완에게 한은영 살인 의혹 직접 물었다…대답은?

저녁엔치킨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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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tvN ‘나의 유죄인간’에서 강재희(설인아)는 윤이준(임시완)에게 한은영(정유민)을 죽이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윤이준은 “그래”라고 답해 자신이 한은영을 죽이지 않았다는 뜻을 밝혔다.

살인 용의자로 몰린 윤이준을 의심해 곁에 잠입한 강재희가 직접 진실을 캐묻는 장면이다.

이날 강재희는 경호 업무 중 상체에 큰 상처를 입었다.

앰뷸런스를 부르려는 윤이준의 권유를 거절하고 화장실에서 홀로 소독하며 치료를 이어갔다.

문을 잠근 채 상의를 벗고 치료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을 목격했던 윤이준의 트라우마를 건드렸다.

윤이준이 문을 열었을 때 강재희는 이미 옷을 챙겨 입은 상태였다.

강재희가 윤이준을 밀착 경호하게 된 계기는 저택에서 벌어진 샹들리에 추락 사고였다.

집 안에서 위험한 일이 이어진다고 느낀 강재희는 윤이준의 안전을 살폈고, 샹들리에가 떨어졌을 때 윤이준의 반응이 좋지 않았다며 자신이 아니었다면 큰일 날 뻔했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태강그룹의 후계 구도를 둘러싼 갈등도 드러났다. 나정(박아인)은 윤이준에게 마신 것이 독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두 사람은 술자리에서 각자의 속내를 나눴다.

윤이준이 아무도 지키지 못했다며 자책하자 강재희는 그가 어머니와 한은영을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낀다고 짚었다.

윤이준은 “왜 자꾸 들키고 싶지 않은 것까지 읽어내는 거야”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강재희가 한은영 살인 의혹을 묻고 윤이준이 부인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의심과 대화가 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장면으로 이어졌다.

참고 자료

AI 요약
27일 방송된 ‘나의 유죄인간’에서 강재희는 윤이준에게 한은영을 죽이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윤이준은 “그래”라고 답했다. 샹들리에 추락 사고 뒤 강재희는 윤이준을 밀착 경호했고, 술자리에서는 윤이준의 트라우마와 죄책감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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