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발롱도르 70주년 시상식 참석…호나우두와 찍은 사진 공개

잠깐쉬어가자18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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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초청받아 참석하고, 브라질 축구 선수 호나우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7일 SNS에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라고 적으며 현장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시상식은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튜브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행사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했으며, 호나우두와 나란히 선 모습도 담았다.

곽튜브는 평소 여러 콘텐츠에서 축구를 좋아한다고 밝혀왔다. 그는 초청 소감에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2026년 발롱도르 남자 부문 수상자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이 만든 상으로, 한 해 동안 활약한 축구 선수 가운데 국가별로 선정된 축구 전문 기자들의 투표를 거쳐 수상자를 뽑는다.

남자 부문은 1956년부터, 여자 부문은 2018년부터 시상해왔다.

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받은 것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케인이 처음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곽튜브가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70주년 시상식에 초청받아 참석하고, 호나우두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 부문 수상자는 해리 케인이며, 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받은 것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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