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독단 주문에 김종국 “물어는 봐야지”…대만 훠궈집서 무슨 일?

배고픈참새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826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추성훈이 동행자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훠궈 메뉴를 주문하자 김종국이 “물어는 봐야지”라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김종국·지코의 대만 여행기가 이어졌고, 세 사람은 80년 전통의 훠궈 노포를 찾았다.

직원이 등장하자 메뉴판을 살펴본 추성훈은 와규와 완자 등 단백질 메뉴 위주로 주문을 시작했다. 김종국은 이를 지켜보다 먼저 의견을 물어야 한다고 했고, 추성훈은 김종국을 향해 눈빛을 보냈다. 김종국은 추성훈이 인상을 썼다고 말한 뒤 “하나도 기분 나쁘지 않다. 이 형이 욕하면”이라고 덧붙였다.

AI 요약
추성훈이 동행자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훠궈 메뉴를 주문하자 김종국이 “물어는 봐야지”라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김종국·지코의 대만 여행기가 이어졌고, 세 사람은 80년 전통의 훠궈 노포를 찾았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