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부터 샤넬까지, 젠더리스 네크리스 10종은 어떻게 다를까

내일은쉰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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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조선일보가 쇼파드와 티파니앤코, 샤넬 등 10개 브랜드의 젠더리스 네크리스를 소개했다.

코끼리와 별자리, 십자가, 체인 등 펜던트의 상징과 소재 조합이 제품마다 다르다.

쇼파드 해피 다이아몬드 코끼리 네크리스는 윤리적인 로즈 골드에 움직이는 다이아몬드와 0.01캐럿 사파이어를 세팅해 코끼리를 형상화했다.

가격은 928만원이다.

티파니앤코 T1 서클 다이아몬드 펜던트는 로즈 골드 T 모티브를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했다.

샤넬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는 퀼트 패턴의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구성하고, 펜던트 사이에 다이아몬드 하나를 배치했다.

반클리프 아펠 조디악 에어리즈 메달은 옐로 골드에 양자리를 세밀하게 양각해 입체감을 살렸다.

키린 라지 울루 태그 펜던트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호리병 형태에 밀리터리 태그 디자인을 더하고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다미아니 벨 에포크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만든 십자가 펜던트 안에 또 하나의 십자가를 겹쳤다.

그라프 로렌스 시그니처 컬렉션 라지 체인 펜던트는 다이아몬드의 면을 연상시키는 패싯 커팅의 옐로 골드 링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가격은 1892만원이다.

디올 마이 디올 네크리스는 까나쥬 패턴의 옐로·화이트·핑크 골드 링을 조합해 순서를 바꿔 연출할 수 있다.

포멜라토 이코니카는 영원을 뜻하는 작은 원형 펜던트를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표현했고, 프레드 포스텐 라이즈는 케이블과 버클 모티브를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재해석했다.

쇼파드와 그라프를 제외한 제품은 가격이 미정으로 표기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스타일 조선일보가 쇼파드·티파니앤코·샤넬 등 젠더리스 네크리스 10종의 디자인을 소개했다. 코끼리와 양자리, 십자가, 체인 등 모티브가 제품마다 다르며, 가격이 공개된 제품은 쇼파드 928만원과 그라프 189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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