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8체질 식단 공개…백반 제안에 유재석은 뭐라고 했나

느린고양이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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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10월 2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 8체질 식단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식단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면서도 “신봉, 맹신까지는 아니지만 잘 맞더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현진과 이천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유연석과 서울 노원구를 찾았다.

8체질은 사람의 체질을 8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한의학적 체질 분류법이다.

서현진은 자신에게는 절밥을 먹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밥, 해산물, 나물이 끝”이라고 설명했다.

밀가루와 고기는 잘 맞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따르되 맹신하지는 않는다는 태도를 함께 밝힌 셈이다.

서현진은 점심 메뉴로 백반을 제안했다. 유재석은 짜장면이 먹고 싶었지만 참겠다고 답해 식단 이야기에 웃음을 보탰다.

유연석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때 서현진을 따라 고기를 먹지 않았던 일을 꺼냈다.

곰탕을 끓여 먹여 왔던 어머니에게 혼났다는 일화다.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서현진은 '틈만나면'에서 8체질 식단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며 밥·해산물·나물 위주로 먹고 밀가루와 고기는 잘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점심으로 백반을 제안하자 유재석은 짜장면을 먹고 싶었지만 참겠다고 했고, 유연석은 과거 서현진을 따라 고기를 먹지 않았다가 어머니에게 혼난 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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