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밝힌 첫 결혼식 비화…신랑 측 하객 다섯 명, 그때 무슨 말 들었나

작은도토리37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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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첫 결혼식 당시 신랑 측 하객이 5명뿐이었다고 밝혔다.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자신이 이혼할 줄 알았다는 말도 들었다고 전했다.

이 사연은 10월 27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서 나왔다.

이야기는 MC 장도연이 이름 검색과 점괘를 화제로 꺼내면서 시작됐다.

서인영은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봤으며, 무속인 영상에는 과거 욕설 논란과 이혼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고 했다.

장도연이 지나고 보니 맞았던 내용이 있느냐고 묻자 서인영은 “이혼?”이라고 답했다.

다만 점괘를 두고는 “솔직히 별로 신뢰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이어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건데”라며 첫 결혼식 때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밖에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결혼식에 왔던 사람들이 자신이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는 설명도 보탰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이야기를 꺼낸 서인영은 전 남편을 비난하지 않았다.

그는 전 남편이 “너무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각자 인생에서 잘 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여, 첫 결혼식의 기억과 현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서인영은 살롱드립2에서 첫 결혼식 당시 신랑 측 하객이 5명뿐이었고, 참석자들이 자신이 이혼할 줄 알았다고 전했다. 그는 전 남편이 잘 살기를 바란다며 현재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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