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출렁다리 다음 코스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따뜻한새싹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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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 뒤 출렁다리와 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로 이어지는 코스를 둘러볼 수 있다.

케이블카는 2025년 2월 개통했다.

통합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317에 있으며,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는 트레킹 코스도 운영된다.

케이블카 코스 요금은 대인 1만8000원, 소인 1만원이고 트레킹 코스는 대인 1만원, 소인 6000원이다.

만 65세 이상과 강원특별자치도민, 다자녀 가정 등은 우대 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할인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트레킹 코스는 출렁다리까지 약 578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고,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코스보다 오르는 데 약 30분 더 걸린다.

케이블카 탑승 시간은 약 5~6분이며, 사방이 유리로 된 객실에서 섬강과 암벽 풍경을 볼 수 있다.

상부역사 앞에 자리한 출렁다리는 높이 100m, 길이 200m다.

철제 그레이팅 바닥 사이로 아래가 보이고, 다리 위에서는 다음 구간인 잔도와 스카이타워, 울렁다리도 조망할 수 있다.

출렁다리를 건너면 소금산 절벽을 따라 조성된 잔도로 이어진다.

잔도는 높이 200m, 길이 360m로, 걸으면서 스카이타워와 울렁다리를 내려다볼 수 있다.

마지막 구간인 울렁다리는 길이 404m로 출렁다리보다 길다.

바닥은 철제 그레이팅으로 되어 있고 일부 구간에는 유리 바닥이 설치됐다.

다리를 지난 뒤에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내려가며, 관람 동선은 일방통행이다.

케이블카는 오르막길 부담을 줄여주지만, 상부에 도착한 뒤 출렁다리와 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구간은 직접 걸어야 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케이블카 또는 트레킹으로 출렁다리까지 오른 뒤 잔도와 스카이타워, 울렁다리로 이어지는 코스를 걷는다. 케이블카 코스와 트레킹 코스는 요금과 오르는 방식이 다르며, 울렁다리 뒤 하산 동선은 일방통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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