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오브 비스트, 예매율 1위인데 실시간 순위는 3위…기준은?

잠많은감자31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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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10월 27일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다만 같은 날 오전 7시 53분 기준 실시간 전체 예매율에서는 8.9%, 예매 관객 2만341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1위’와 ‘전체 실시간 순위 3위’는 집계 대상이 달라 함께 성립하는 기록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전체 예매율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로 27.4%(7만2473명)였다.

‘수능, 출제의 비밀’이 9.3%(2만4693명)로 2위에 올랐고, ‘하트 오브 비스트’는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따라서 예매율 1위라는 표현은 전체 순위가 아니라 동시기 개봉작을 기준으로 한 결과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와 은퇴한 군견 오딘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브래드 피트는 제임스를 연기했고,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는 2014년 영화 ‘퓨리’ 이후 다시 만났다.

영화는 10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하트 오브 비스트’는 10월 27일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지만, 실시간 전체 예매율에서는 8.9%로 3위였다. 브래드 피트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퓨리’ 이후 다시 만난 작품으로, 알래스카에 고립된 제임스와 군견 오딘의 생존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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