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사랑이 2026년 10월 27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별사랑은 SNS에 “뽀기야 안녕.
반가워. 고마워 사랑해. 예쁜 내 아들”이라고 적고 신생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은 별무늬 포대기에 싸여 있다. 별사랑은 남편이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도 올리며 “믿기지가 않아.
내 사랑. 아빠 된 거 축하해”라고 전했다. 아들을 ‘뽀기’라고 부르며 출산 소식을 직접 알린 것이다.
별사랑은 2017년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6위에 올랐고, MBN ‘현역가왕’ TOP7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9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올해 7월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별사랑은 KBS 1TV ‘아침마당’에서 남편을 14세 때 처음 만났고 이후 다시 만나 결혼에 이르렀다고 이야기했다.
결혼 발표 당시에는 남편을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될 소중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미스트롯’ 경연을 마친 뒤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을 때 남편이 곁을 지켰고, 별사랑은 연애를 하며 정신적으로 회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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