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스카프 아저씨 매장으로 알려진 한양사는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21 인근에 있다.
매장은 E동 지하상가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나와 시장 메인 거리를 따라가면 찾을 수 있다.
상가 안에서는 ‘한양사’ 간판을 확인하면 된다.
한양사에서는 스카프와 손수건, 각종 수입 잡화를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안내돼 있지만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시장을 찾기 전에는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숏폼 영상으로 알려진 매장에서는 사장님의 재치 있는 말솜씨도 함께 화제가 됐다.
스카프는 6장에 1만원이다.
매장 위쪽에 걸린 제품은 디자인을 살펴보는 샘플이며, 실제로 고를 때는 매대 아래 쌓인 제품을 직접 뒤져 다양한 무늬를 찾는 방식이다.
스카프는 색과 패턴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 여러 장을 펼쳐 비교해 볼 수 있다.
가격은 6장 묶음으로 안내돼 있어 수량을 나눠 흥정하기는 어렵다.
결제는 현금이나 계좌이체를 준비하면 편리하다. 포장된 제품은 허락 없이 뜯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사람이 몰리면 매대 앞에서 여유롭게 고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원하는 무늬를 천천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