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가구 회사 13년 만에 퇴사한 이유는

포근한다람쥐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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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자료사진 · 김미미넷 kimmimi.net · 원본 · CC BY 4.0

이천희가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지난해 13년 만에 가구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서현진과 이천희가 '틈 친구'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노원구 일대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유재석이 근황을 묻자 이천희는 유튜브를 하고 캠핑도 다니며 지냈다고 답했다. 유재석이 이천희를 가구 회사 사장이라고 부르자 서현진은 제품을 애용한다며 팬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취미였던 목공이 직업이 됐다고 언급했고, 이천희는 그 일이 십여 년 이어졌다며 유재석이 공방에 오겠다고 해놓고 한 번도 오지 않았다고 농담했다.

이천희는 연기를 너무 하고 싶어 지난해 13년 만에 퇴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이 자신이 배우 일을 은퇴한 줄 알더라고 말했다.

AI 요약: 이천희는 '틈만나면,'에서 연기를 하고 싶어 지난해 13년 만에 가구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혔다.

AI 요약
이천희가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지난해 13년 만에 가구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서현진과 이천희가 '틈 친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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