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결혼식 신랑 측 하객 5명뿐…당시 들은 말은

포근한고양이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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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전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을 당시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뿐이었다고 밝혔다. 결혼식장에서 자신이 이혼할 것으로 모두가 알고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 이야기는 처음 공개한다고 했다.

서인영은 10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의 웹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근황과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무속인의 사주 풀이와 이혼 관련 내용이 많이 나오고, 과거 욕설 관련 내용도 함께 언급된다고 말했다.

쉬고 있을 때도 검색 결과에 무속인과 욕한 일에 관한 내용이 주로 보였다는 설명이다. 무속 풀이에 맞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한 성깔 한다’는 식의 평가는 대중도 이미 알 수 있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지나고 보니 무속 풀이가 얼추 맞았다고 느낀 것이 있는지 묻자 서인영은 ‘이혼’이라고 답했다. 다만 해당 풀이를 두고도 솔직히 신뢰가 가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어 결혼식장에서 모든 사람이 자신이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며 그 이유로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뿐이었던 일을 들었다.

하객 수가 적었다는 사실을 처음 말하는 것이라고도 밝혔다.

서인영은 전남편이 잘 지내기를 바란다며 각자의 인생에서 서로 잘 살면 된다고 말했다. 자신은 현재 행복하다고도 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고 이듬해 11월 이혼했다.

방송에서 재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기사에 따르면 6살 연상의 최지훈 엔피(NP) 대표와 인연을 맺어 올 하반기 재혼을 준비 중이다.

AI 요약
가수 서인영이 전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을 당시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뿐이었다고 밝혔다. 결혼식장에서 자신이 이혼할 것으로 모두가 알고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 이야기는 처음 공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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