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아유미가 가족과 일본 도쿄에서 한 달 살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유미는 27일 유튜브 채널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에 공개된 영상에서 일본에서 제작진을 만나 근황을 이야기했다.
아유미는 도쿄에 온 지 “3주쯤 됐다”며 아이와 도쿄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일본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하자, 아유미는 “저는 일본 사람 아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전주 이씨 아유미다”라고 밝혔다. 일본에 집이 없어 도쿄살이를 한 번 해보고 싶어 왔다고도 설명했다.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2022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