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신작 3종, 서브컬처부터 조선 액션까지 어떻게 다를까

집이최고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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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가 ‘블루 아카이브’의 서브컬처 개발 경험을 잇는 신작과 대형 액션 게임, 신규 싱글 플레이 IP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

팬덤을 기반으로 한 서브컬처 게임과 PC·콘솔을 포함한 다중 플랫폼 작품을 나란히 준비하는 라인업이다.

‘블루 아카이브’는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로 한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팬덤을 유지하며 게임을 넘어 종합 서브컬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 게임의 성공을 이끈 넥슨게임즈 IO본부가 차기작 ‘파레이돌리아’를 개발 중이다.

PC·콘솔·모바일용 미소녀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 3D 그래픽과 캐릭터와의 교감, 다이내믹한 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다.

‘파레이돌리아’는 2026년 9월 17~21일 열린 도쿄게임쇼에서 최초 시연 빌드와 인터랙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현장 시연 대기 시간은 최대 150분에 달했다.

넥슨게임즈는 인앱 결제에만 의존하지 않고 굿즈 제작과 오프라인 미디어 믹스 등으로 IP를 넓혀 부가 라이선싱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도 추진한다.

액션 라인업은 기존 IP를 활용한 작품과 신규 IP로 나뉜다.

‘던전앤파이터: 아라드’는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의 주요 무대인 아라드 대륙을 자유롭게 모험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심리스 월드와 원작 특유의 타격감을 3D 액션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며 PC·콘솔·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원작 ‘던전앤파이터’는 글로벌 누적 이용자 8억5000만 명을 기록한 프랜차이즈다.

‘우치 더 웨이페어러’는 가상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도사 전우치의 모험을 그리는 액션 어드벤처다.

넥슨게임즈가 처음 개발하는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PC·콘솔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적 아트워크와 스타일리시 액션을 내세우며 한국관광공사 등과 관광 상품 개발 및 굿즈 마케팅 협업도 추진하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넥슨게임즈는 서브컬처 게임 ‘파레이돌리아’, 오픈월드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우치 더 웨이페어러’를 개발하고 있다. 파레이돌리아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시연 빌드를 공개했고, 아라드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되며 우치는 가상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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