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벙커’는 어떤 생존 이야기일까…성훈·정혜인 출연, 이채영 감독 데뷔

노란민들레91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426

영화 ‘벙커’는 종말 이후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는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폐쇄된 공간에서 생존을 둘러싼 인물들의 갈등을 그린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성훈은 지구의 종말을 예측하고 대비해온 생존자를 연기한다. 종말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혜인과 대비되는 인물로, 생존을 위해 논리와 집념으로 움직인다. 정혜인이 혜인 역을 맡았다.

배우 이채영은 ‘벙커’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한다. 영화 측은 2026년 2월 27일 성훈·정혜인·김승기가 참여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당시 2026년 3월 촬영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참고 자료

AI 요약
영화 ‘벙커’는 종말 이후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는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폐쇄된 공간에서 생존을 둘러싼 인물들의 갈등을 그린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